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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정보

유행하는 트렌드 소파 디자인과 원단에 대해 알아보자.

by 골드타임 2021. 6. 16.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구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빈도는 소파이며 집안 인테리어를 가장 손쉽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소파를 변화시키는 건데요. 오늘은 유행하는 트렌드 소파의 디자인과 원단 등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소파의 트렌드 변화는?

요즘 소파의 트렌드는 그 시기의 사회적 분위기와 환경과 개인의 집안 환경에 따라 변화하게 되는데요. 소파를 검색창에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1~3인용 소파 종류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점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과거와는 다르게 부부 혹은 독립세대가 많아지면서 小가족이 사용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소파의 디자인 종류와 유행하는 원단 종류

우리가 소파를 검색해서 중요하게 보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중점으로 보게 되는 점은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색상과 디자인, 소파의 사용된 원단 총 3가지입니다.

1.소파 디자인 종류

  • 일자형 : 일자로 된 소파(1~3인용 소파)
  • 카우치형 : 일자형 소파에 한 쪽이 길게 되어 있어 침대처럼 누울 수 있는 소파
  • 코너형 : (ㄱ)자 소파로 카우치형처럼 한쪽이 길게 되어 모든 면에 등받침이 있는 소파

2.소파의 유행하는 원단 종류

소파 유행하는 원단에는 다들 아시듯 계속 사랑받고 있는 가죽(천연 면피, 도꼬가죽, 재생 가죽)과 펜트하우스 가구에서도 나온 패브릭 원단이 소파에서 유행하고 있는 원단 소재입니다.

코너형-패브릭-소파
봄소와-코너형-패브릭-소파

  • 가죽 원단
    • 천연면피 : 겉 피부 가죽으로 가장 고단가에 원단으로 천연 면피(외피) 가죽이라고도 합니다.
    • 도꼬 가죽 : 도꼬 가죽은 외피를 제거하고 나오는 외피 안쪽 가죽에 인조가죽을 코팅한 가죽입니다.
    • 재생 가죽 : 천연가죽의 조각을 모아 가공하고 겉에 인조가죽을 코팅한 가죽입니다.
  • 패브릭 원단
    패브릭 원단은 마, 모, 각종 섬유소재로 부드러움과 포근한 느낌을 주는 원단입니다. 과거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았지만 요즘은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연령에서 사랑받고 있는데요. 색상도 다양하기 때문에 집안에 분위기에 따라 색상을 맞출 수 있고 세련된 느낌으로 집안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파를 바꿔야하는 분들이라면 ikea, 스코나, ESSA, 자코모(JAKOMO), 일바(ILVA), 봄소와 등 많은 소파 브랜드가 많이 있는데요. 각 회사마다 좋은 장점이 있기 때문에 여러 홈페이지를 비교해보시고 구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소파를 산지 얼마 안되셨지만 변화를 주고 싶거나 새로운 소파 구입이 부담스러운 분들 중 저렴한 가격으로 설명드린 패브릭 느낌의 소파로 바꿀 방법은 없을까 하는 분들이라면 소파 커버를 추천드리는데요. 찾아보니 패브릭 느낌을 주는 소파 커버가 있더라고요 CASARTEE(까사르띠)라는 회사로 세탁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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